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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7 22:46

  • 기획취재 > 인물대담

김천신협 이사장 이·취임식 ‘파이팅!’

직원&임원 함께 조합의 미래를 만들어갑시다!

기사입력 2021-02-1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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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섬김의 따뜻한 금융 김천신협이란 비전을 갖고 앞서가는 지역금융인 김천신협을 이끌어가는 이사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15일 본점 3층 강당에서 열린 12대 박원효, 13대 최윤애 이사장 이·취임식 행사에는 신임이사, ·지점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이임사, 취임사, 연혁보고, 2021년 김천신협 경영전략 설명 순으로 마쳤다.


 



박원효 이임 이사장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그간 김천신협을 위해 이사장직을 수행할 수 있어서 기뻤으며, 앞으로도 김천신협 이사의 한사람으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신임 이사장께서는 젊은 나이부터 신협에 몸담아 왔기에 이사장직을 잘 수행할 것이라 믿는다. 도움이 필요한 일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해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최윤애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박원효 이사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며,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김천신협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일에 열정을 다하겠다고 약속하고 김천신협의 2021년 경영전략에 대해 설명하며,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갈 방향을 제시하며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최윤애 이사장을 필두로 김천신협은 2021년을 알차게 채워나갈 계획이다. 핵심목표로는 신협중앙회 경영종합평가 전국 1, VAN전국 1등 및 요구불 700억 달성, 조합원관계관리 시스템 구축, 신협브랜드 파워강화로 목표를 잡았다.


 



또 경영전략으로는 내부핵심역량강화, 재무 건전성 강화, 지역사회 나눔경영, 조합원 만족으로 전략을 세웠으며, 경영방침으로는 건전정도 경영, 조합원만족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제공, 자금의 효율적 운영과 조성, 건전성 관리 강화를 통한 수익성 확대로 세웠다. 마지막으로 경영전력을 통해 초격차 김천신협을 앞당길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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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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