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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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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문종호 제2대 김천시태권도협회장

김천시 태권도에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기사입력 2021-02-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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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관장님들과 소통, 협력을 통해서 여러 문제점을 파악하여 도장운영에 최대한 도움을 줄 수 있는 협회, 화합하는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문종호 김천시태권도협회장-


 



김천시태권도협회는 전 이건원 회장의 임기 만료로 인해 제2대 통합 회장에 2명의 후보가 출마해 선거를 통해 문종호 웅비태권도 관장이 선출됐다. 신임 2대 문종호 회장을 만난 취임 소감과 앞으로 각오를 들어보았다.

 

취임 소감에 대한 질문에 문종호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강제휴관, 수련시간단축, 수련생 급감 등 태권도장이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이런 어려운 시기에 회장직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를 신뢰와 믿음을 기반으로 김천시 전 태권도장의 결집된 힘을 모아 난관에 당당히 맞서며 극복해 나갈 것입니다. 그 중심에 김천시태권도협회가 태권도 지도자들과 힘을 합해 나아가겠습니다.

 

보내준 소중한 믿음이 헛되지 않도록 말보다 행동으로 회원을 위한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김천시태권도협회를 어떻게 이끌어 갈 계획인지에 대한 질문에 문 회장은 김천시태권도협회를 중심으로 태권인들의 지혜를 모아 도장 운영 지원 사업을 통해 도장 발전과 더불어 전문선수 양성으로 이어지도록 행정력을 집결시켜 김천시 태권도의 저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내실 있고 안정된 협회가 되도록 주력하겠습니다.

 

또 그동안 정체돼 있던 김천시 태권도에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김천시태권도협회가 되기 위해 내실 있고 안정된 운영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고 했다.

 

김천시태권도협회는 문종호 회장을 필두로 전종현 전무이사, 김용희 1차장, 김진옥 2차장으로 임원진이 구성해 4년간 이끌게 됐다.

 

한편, 문종호 김천시태권도협회장은 현) 웅비태권도장 관장, 김천동신초등학교 태권도부 전임코치, 지역공동태권도영재학급 지도교사이며, ) 경북태권도협회 선수강화분과부위원장, 전국소년체전 경북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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