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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언론사로 발전시키는데 조력하겠다

제6기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 출범

기사입력 2021-07-0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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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가 위원장 최한동, 사무총장 김혜영 체제로 공식 출범했다.

 

 


이날 김혜영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제5기 독자편집위원의 이임과 제6기 독자편집위원의 출범식은 28명의 위원들과 김충섭 김천시장, 박판수 경상북도의회 의원, 나영민 김천시의회 부의장, 김세운, 김응숙 시의원,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성경복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간략하게 진행되었으며, 1기 백경목 위원장에서부터 제5기 최한동 위원장까지 역대 독자편집위원들이 활동한 즉문즉답’, ‘퇴근길 인문강연’, ‘정책토론회’, ‘후보자 대담’, ‘사회봉사활동’, ‘취재활동등을 영상을 통해서 소개가 됐다.

 

 


이어 김윤탁 대표는 5기 독자편집위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김천인터넷뉴스가 보도방향, 기사의 결정권, 취사선택, 편집방향 등 기사의 공정성을 잃지 않기 위해서 독자의 의사를 대변하는 독자편집위원회를 운영한지도 10년의 시간이 지났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 대표는 지난 10년의 독자편집위원들의 활동은 기존 언론사가 시도하지 않은 것이 많았다. 지난 17년 하루도 쉬지 않고, 외근기자부터 내근기자까지 매일 40여건의 뉴스를 기자가 직접 취재하거나 투고에 의해 신속하게 시민께 전달하여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도록 했다라고 했다.

 

 


김윤탁 대표는 김천인터넷뉴스가 세상을 바꾸는 힘의 원천이 되기 위해서 독자편집위원회의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독자편집위원들은 김천의 핵심과제를 외면하지 않고, 김천시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외면하지 말아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제5기 독자편집위원회를 통해서 김천인터넷뉴스가 게이트 키핑의 공정성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고 선구자적 역할을 한 진익선 부위원장, 김진숙 부위원장, 전광열 사무총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과 함께 최한동 위원장으로부터 기념 골동품 화병이 선물로 전달됐다.

 

 


이임행사에 이어 취임행사로 제6기 독자편집위원회를 앞으로 2년간 이끌어갈 최한동 위원장과 김혜영 사무총장에 대한 인증패 수여와 함께 축하의 화병은 김충섭 김천시장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부의장이 전달했다.

 

 


6기 독자편집위원회 최한동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5기에 이어 제6기 위원장으로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김천인터넷뉴스를 통해서 김천시민에게 보다 더 알찬 소식과 정보가 제공되고, 정도의 언론사로 발전하도록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최 위원장은 언론사는 무엇보다 시민들을 위한 저널리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획과 창조적인 언론문화를 통해서 즐겁게 뉴스를 볼 수 있도록 선도하겠다면서 마지막으로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후원회장으로 김천시민의 응원이 가장 큰 후원이고 승리의 원동력이다라면서 상무축구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김천인터넷뉴스가 17년의 시간이 지났다. 2004년 개국 당시의 인터넷은 천리안, 라이코스 등 다소 생소한 사이트였고, 무엇보다 당시 인터넷이용자들은 극소수인 시점에 인터넷뉴스를 개국했다라면서 당시 인터넷뉴스 개국은 언론의 혁명이었다는 설명을 했다.

 

 


이어 김 시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17년간 김천의 역사를 담아온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오늘 김천시장으로 취임한지 3년이 되었다. 그동안 독자편집위원들의 견제와 돌직구에 더욱 시장직에 매진하였고, 그 결과 한국매니페스토 주관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은 도내 유일한 시장이 될 수 있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충섭 시장은 최한동 위원장이 제5기에 이어 제6기의 편집위원장으로 연임한다는 것에 대해서 축하드린다. 충분하게 능력도 있고, 남다른 열정과 김천에 대한 사랑, 김천인터넷뉴스에 대한 관심, 여기에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보내는 사랑은 남다르다라면서 독자편집위원회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면서 격려했다.

 

 


경상북도의회 박판수 의원은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들의 활동을 영상을 통해서 본 것은 극히 일부의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동안 독자편집위원들의 활동은 경상북도 전체가 잘 알고 있을 정도로 도민과 김천시민의 눈과 귀가 되었다라고 했다.

 

 


그리고 박 의원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6기 독자편집위원들을 살펴보니 김천의 중심과 구석까지 전부 아우르는 위원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앞으로 김천인터넷뉴스를 통해서 김천발전을 위한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하게 만든다라고 축하했다.

 

 


김천시의회 이우청 의장을 대신하여 나영민 부의장은 대독을 통해 언제나 지역의 소식을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하면서 매 순간 김천의 역사를 기록하고, 참된 비판과 올바른 여론 수렴을 통한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김윤탁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께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또한 이 의장은 김천인터넷뉴스는 개국 이래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면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바른 언론의 길을 걸었다. 그 중심에는 독자의 가교인 독자편집위원회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즉문즉답은 시민들과의 토론장이 되어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혜를 모으는 아이디어 뱅크 역할도 했다면서 독자편집위원회가 언론의 균형감을 잊지 않도록 해주기를 바랬다.

 

 


6기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은 고문 김응숙 김천시의회 의원 위원장 최한동 김천상무축구단후원회장 사무총장 김혜영 오단이김밥 대표 강민우 포레스트 대표 구근회 민송 대표 김동완 으뜸토목설계사무소 대표 김상곤 세강오피스 대표 김상엽 퍼펙트카 대표 김세호 김천라이온스 회장 김신규 신규농장 대표 김정석 황금시장족발 대표 김주록 유신건설 대표 김주희 카페뚝방 대표 박민주 대한노인회김천시지회 직원 박상우 명품남매농장 대표 박선전 대한적십자경북지사 재난분과위원장 박세자 자영업 배형태 자영업 백경민 오리골청년 대표 서명숙 청산고을 대표 손재석 김천대학교 교수 인대형 해인건설 대표 조광삼 조은디자인 대표 조순호 MJ광고 대표 조예리 전문상담사 정해선 김천아리스 회장 최종임 김천초어머니회장 최진영 황금시장상인회장 ▲ 지용식 김천 소프트테니스 협회장이 위원으로 구성 앞으로 2년간 활동한다.
 

<제6기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 행사 포토포토>







 

 







 






















 

김대중 기자 (korea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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