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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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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복숭아연합회 사무실 개소식

이창원 회장 “맛, 품질 향상 등 발전 위해 함께합시다!”

기사입력 2022-03-3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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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발전하는 김천시복숭아연합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미래의 초석이 될 김천시복숭아연합회 사무실 개소식이 열렸다.


 



30일 김천시복숭아연합회 사무실 전정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김충섭 시장, 이우청 시의회 의장, 백성철 시의원, 성기원 김천시자두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이창원 김천시복숭아연합회 회장 및 임원,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순에 따라 진행됐다.


 



또한 이날 개소식 자리에서 복숭아연합회 발전에 헌신해온 전임회장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3대 문종동 회장, 5대 박용태 회장, 7대 최민용 회장, 8대 박명훈 회장에게 김천농업, 농촌발전과 복숭아재배 농업인들에게 신기술보급과 소득증대에 기여한 공을 치하해 상패를 전달했다.


 



이창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김천복숭아연합회는 2005년 발족된 이래 많은 회원들의 헌신으로 38개 작목반 589명에 달하는 회원이 참여한 경북의 대표적인 복숭아 연구모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또한 우리 연합회의 운영체계를 확립하기위해 이번에 이렇게 사무실 개소식을 갖게 되어 회원들과 또 김천시, 자두연합회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했다.


 



또한 어려운 시기이기에 시대적 변화 등을 생각한 새로운 활력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한다. 소비자의 욕구에 발맞춰 양질의 안전 농산물 생산으로 품질 경쟁역을 높여야 할 시점이다. 저를 비롯한 임원 회원들이 모두 함께 힘을 합쳐 김천 복숭아의 맛과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가 작년 대한민국농업대상이라는 크고 의미있는 상을 수상한데에는 여기 계신 농업인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깊이 감사드린다. 현재 김천시는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농산물유통타운을 추진 중이며, 특히 내년 6월 착공하는 쿠팡과의 협의를 통해 김천농산물을 유통판매하려 준비를 하고 있다. 한푼이라도 농민들의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다시한번 사무실 개소식을 축하드린다고 했다.


 



이우청 시의회 의장은 김천은 맛좋고 품질 좋은 다양한 과일이 생산되는 고장인 만큼 모든 작물에 있어 이와 관련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김천시와 김천시의회는 균등하고 합리적으로 모든 농업인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복숭안연합회는 이창원 회장(어모면)을 주축으로 김철환 수석부회장(구성면), 김효섭·이동배 부회장(농소면), 윤기섭 부회장(조마면), 박찬복 부회장(아포읍), 신종은 부회장(어모면), 신현일 감사(구성면), 허만희 감사(농소면) 등 총 9명의 임원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 김천시 복숭아연합회 개소식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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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기자 (korea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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