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6-26 16:49

  • 시민정보 > 시민알림방

갑작스러운 위기, 김천시가 돕겠습니다

긴급복지지원으로 위기가정 지원

기사입력 2022-05-06 13:4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김천시는 생업을 책임지고 있는 가구원이 갑작스러운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의료비를 감당하기 곤란한 가구에 대하여 김천시·공동모금회·김천복지재단과 연계한 긴급지원으로 입원 치료 및 수술 등 의료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가구당 지원되는 의료비는 300만원까지이며,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1인 기준 233만원) 가구가 해당 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의료급여 및 다른 의료비 지원을 받은 가구에 대하여는 이중 지급이 되기에 지원에서 제외되며, 퇴원 후 의료비 지원 신청이 인정되지 않고 있으니 반드시 입원 치료 중 상담 및 신청이 필요하다.

 

이 외에도 주 소득자의 사망, 가출, 행방불명, 수감 등의 사유로 소득을 상실하거나 가족으로부터 방임 또는 유기되거나 학대 등을 당한 경우,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소득 상실, 가정폭력으로 원만한 가정생활이 곤란한 경우, 화재와 같은 재난, 그 밖에 위기상황에 직면한 가구에 대하여 생계비·주거비·화재복구비 등의 지원제도가 있으니 주위에 갑작스러운 질병 및 부상, 위기상황으로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천시청 복지기획과로 신청하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주위 시민들이 알선해주는 미덕이 필요하겠다.

 

김천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하거나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긴급복지지원의 도움으로 일시적 위기에 빠진 시민들이 위기에서 신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김광수 기자 (koreai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