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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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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싹쓸이, 무소속과 더불어민주당 참패

최다득표율 당선 나영민, 최소득표 신세원 30표차 당선

기사입력 2022-06-02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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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가 열전을 마무리하고 당선자를 확정지었다. 이번 선거에서 영광의 당선자는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교육감 임종식, 경북도의원 국민의힘 최병근, 이우청, 조용진. 도의원비례 박선하가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김천시의원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나영민, 무소속 이복상, 국민의힘 이상욱, 국민의힘 이명기, 국민의힘 신세원, 국민의힘 정재정, 국민의힘 이승우, 국민의힘 배형태, 국민의힘 박대하, 국민의힘 김세호, 국민의힘 김석조, 국민의힘 박근혜, 더불어민주당 임동규, 국민의힘 윤영수, 국민의힘 오세길, 무소속 진기상, 시의원 비례 국민의힘 우지연, 국민의힘 박복순 이다.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후보는 절대적인 우위를 보인 가운데 거의 대부분 당선되었으며, 무소속에는 가 선거구(대곡동)에서 이복상 후보가 국민의힘 가 번 공천자를 누르고 당선되었으며, 사 선거구(아포, , 농소, 어모, 감문, 개령)에서 무소속 진기상 후보가 국민의힘 나 번 공천자를 이기고 살아남았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율곡동에서 선출직으로 임동규 후보를 당선시켰으며, 지난번 제7대 지선에 당선자를 배출한 비례대표에서는 당선을 시키지 못하는 아쉬움 남겼다.

 

시의원 선거에서 신세원 후보가 1,434표를 얻어 최소득표수로 당선되었으며 또한 30표차라는 최근소차 당선기록도 남겼다. 가장 높은 득표율은 나영민 후보로 41.63%의 득표율을 보였고최다득표는 사선거구 윤영수 후보로 4,641표를 얻었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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