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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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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표 차이, 당당한 승부였다.

김응숙 후보 낙선인사

기사입력 2022-06-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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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에서 30표차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된 시의원 나 선거구 김응숙 후보가 당선자인 신세원 후보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전하며 결과를 인정하고 당선을 축하했다.


 

 

김응숙 후보는 당락이 결정된 2일 아침 당선 인사를 시작하는 신세원 후보를 찾아가 당선 축하의 꽃다발을 전하며 축하와 함께 앞으로 지역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정치인이 되기를 기원한 것이다.

 

김응숙 후보는 지난 4년간 매일 지역민을 만나 지역 현안을 이야기하고 해결방법을 찾아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왔지만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저보다 능력 있는 신세원 당선자가 지역의 발전과 지역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더 열심히 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제 평범한 시민이자 지역민의 한사람으로 돌아가 김천을 위하고 지역의 미래를 위하는 일에 전념하겠다는 김응숙 후보는 선거기간 동안 선거운동으로 불편을 참아준 지역민들에게 감사하고. 저를 응원해준 모든 분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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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원
    2022- 06- 07 삭제

    * 민의에 이기고 조직에 지셨군요, 김응숙 의원님 멋지고 최고셨습니다.

  • 시민
    2022- 06- 07 삭제

    멋있게 경쟁하고 깨끗하게 승복하는 선거문화 김응숙님 멋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