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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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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쉬』를 아십니까?

도로조명팀 업무추진 실적

기사입력 2022-06-2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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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시골에서 밤에 마실을 갈 때 ‘후라쉬’(flash의 경상도식 발음)를 들고 갔다. 어두운 밤을 밝혀주는 것은 손에 들고 다니던 ‘후라쉬’, 바로 손전등 이였다. 사각형의 큼지막한 6V 건전지가 들어가는 후라쉬를 손에 들고 밤길을 나서면 빛기둥이 멀리 산자락 까지 비추면서 무척이나 든든했었다. 시골에서 자란

김광수 기자 (korea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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