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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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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의 아픔, 평화의 소중함을 잊지말자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6.25 전쟁음식 나눔시식회

기사입력 2022-06-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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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는 246.25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아 김천역 광장에서 전쟁음식 나눔시식회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40여 명이 참석해 김천역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리빵과 찐감자, 건빵 등 음식 300인 분을 마련해 나눠줌으로써 전쟁의 아픔을 상기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과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정병기 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기억 속에서 점차 잊혀지고 있는 6.25 전쟁과 이산가족 등 전쟁의 아픔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상기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김충섭 김천시장은 오늘 행사가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시민들이 평화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나라사랑과 나눔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는 안보의식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청소년 민주시민 교육, 안보강연회 개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김광수 기자 (korea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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