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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경북^^ 코로나 박살! 파이팅!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천의료원 해피박스 전달

기사입력 2020-03-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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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료원 의료진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이 있기에 우리는 이겨낼 겁니다. 힘내세요!! 300만 경북도민을 지키기 위한 여러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지난달 21일 첫 확진자 입원치료를 시작으로 현재 123명의 환자가 입원 치료중이며. 18일 경상북도가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의료현장에서 고군분투 하고 있는 420여명의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경북도민의 마음을 담아 해피박스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감염병전담병원으로서 김천의료원에서 음압격리실을 신속히 갖춰 초기대응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입원환자가 제일 많고, 환자치료·관리를 공공병원에서 모범적으로 운영해 주어 뿌듯하다고 해피박스로 잠시나마 피로를 풀 수 있었음 한다고 격려했다.


 



이에 경상북도에서 열악한 의료 환경 속에서 환자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휴대용 안마기, 온열안대, 기능성 이너웨어, 홍삼스틱, 비타민C, 마시는 포도당 등과 함께 감사의 편지와 해피박스를 만들어 전달했다.


 



해피박스를 받은 병동간호사는 보내주신 해피박스 안에 필요한 용품이 들어 있어 노고와 희생에 대한 감사함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받아 감동을 더했다며 또한 해피박스 덕분에 우리의 수고가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다고 말했다.

 

 

 



 

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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