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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진정한 영웅입니다!

이철우 도지사 김천의료원 격려 방문

기사입력 2020-05-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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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팬데믹으로 몰아넣은 코로나 19를 선제적으로 대처하며, 감염병 대처 모범이 된 중심에 경북의 3개 의료원이 있었고, 그 중에서 가장 먼저 일상으로 돌아온 김천의료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방문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70일간의 사투를 벌인 김천의료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격려방문이 진행된 11일 김충섭 김천시장, 나기보, 박판수 도의원도 함께해 김미경 김천의료원장을 비롯한 전 직원을 노고에 격려했다.


 



이철우 도지사 격려 방문한 김천의료원은 코로나19 경북 확산이 시작된 지난 221일부터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전환돼 병원전체를 소개하고 281병상을 코로나 확진자 병상으로 운영해총 269명을 입원시켜 치료에 최선을 다했다.


 



특히 지난 36일 봉화 푸른요양원의 집단환자 발생 시에는 어르신들의 확진자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새벽3시까지 대기하며 31명의 거동불편환자를 당일에 신속하게 입원시키는 등 코로나 환자 치료를 위해 헌신을 다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이제승 진료부장, 신재대 감염실장, 김명순 감염팀장, 강해연 노조위원장, 이혜경 시설부장에게 감사패 전달, 진료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에게 축하꽃다발도 전달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려준 의료진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이 코로나19 극복의 영웅이다.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사명감으로 사투를 벌이며 코로나19 방역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한다200여명의 의료진 및 직원들과 함께 소통의 기회를 가지고 참석자 전체 덕분에 수어동작을 함께 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 19 사태로 감염병이 정말 무섭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감염병 방지를 위해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의료원, 시민 모두가 다 함께 노력해야 가능하다는 큰 교훈을 남겼다. 앞으로 감염병이 나타나지 않으면 좋겠지만 다시 나타나더라도 대처할 수 있는 힘을 키우게 되었다. 김천의료원의 의료인술로 인해 코로나 19를 잘 극복했고, 국민에게 큰 울림이 이었다. 정말 수고 많았다라고 했다.


 



이어 성연문 진료처장, 이영숙 적정진료팀장, 강해연 노조위원장, 안정숙 간호사은 이철우 도지사에게 지난 70여일간 첫 환자부터 시작해 마지막 환자까지 불편한 방호복을 입고, 감염병에 대한 두려움과 밤낮으로 싸우며, 김미경 원장님과 모든 의료진, 직원들까지 서로 격려하고, 끌어주어 잘 극복했다. 모두가 고생했다. 여러분들이 모두 영웅이다라고 눈물을 흘리며 소감을 밝혔으며, 도지사에게 이처럼 희생에 대한 손실에 대한 보상도 필요하다고 했다.


 



한편, 김천의료원은 403명의 의료진과 직원이 근무하며 430일까지 전담병원 임무를 마치고 지난 6일부터 정상 진료업무를 시작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천의료원 격려 방문 포토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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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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