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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악산 하야로비공원 평화의 탑 상량식

국내 가장 높은 목탑으로 랜드마크 자리매김

기사입력 2019-09-2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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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23일 대항면 하야로비공원 내 평화의 탑 5층에서 지역구 시의원 및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물의 준공까지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전시공을 기원하는 상량식을 거행하였다.


 


 

이날 상량식은 김충섭 시장과 남용철 시의원, 시공사인 계룡건설 윤길호 부사장 등이 참석하여 공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목탑 내부를 관람하면서 하야로비공원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였다.

 



 

평화의 탑은 441규모에 정면 3, 측면 3, 전체높이 41.5m5층 목탑으로 하야로비공원의 랜드마크로서 오는 12월말 완공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 하야로비공원내 문화박물관에 김천시에서 출토된 유물 등 김천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시설을 설치하여,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은 물론 시민들, 특히 청소년과 학생들의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것이다.


 


 

아울러 직지문화공원에 야간 경관조명 설치, 황악 지옥테마 체험관, 사명대사 모험의 나라 조성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즐길거리 등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어 많은 관광객들이 다시 찾아오게 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하야로비공원 평화의 탑 상량식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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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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