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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에게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

제18회 김천시장기 게이트볼대회 긴장감 속에 개최

기사입력 2020-05-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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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경로당도 폐쇄되고, 어르신들이 갈 곳이 없어지면서 우울한 마음으로 힘든 어르신들에게 코로나19가 안정되면서 긴장감 속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열렸다.


 



18회 김천시장기 게이트볼대회25일 덕곡체육공원에서 이방화 김천시게이트볼협회 회장을 비롯한 각 분회장, 임원,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한 모든 임원과 선수들은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진행됐다.


 



아울러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나기보 도의원, 이명기 시의원,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들이 참석하여 대회를 축하했다.


 



게이트볼은 많은 전략과 전술을 활용하는 두뇌회전과 집중력 향상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며 스트레스 해소와 무료함으로 인한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효과가 있어 특히 어르신들에게 인기 있는 스포츠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우리사회가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오늘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해져 행복한 노후가 되는 기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하지만 잘 참아주셨고, 아직 종식이 아니니 스스로 건강을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대회사를 했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보이지 않은 바이러스와의 힘겨운 싸움속에서도 새로운 꿈과 희망을 움트게 하며, 코로나 19로 드러워진 짙은 그림자를 하나씩 걷혀내고 있다. 이로 인해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게이트볼도 치실 수 있는 것이다. 게이트볼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 당당하고 자신 있는 노년의 삶을 그려 가시고 어르신 상호 친목과 화합을 자져나가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했다.


 



나기보 도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처음으로 어르신들이 함께 모인 것 같다. 아직 코로나 19가 끝난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사회적거리두기를 실천하시며, 게이트볼대회를 어르신들의 노후가 더욱 풍요롭고 활기차게 전개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서정희 회장은 김천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레저활동을 위한 게이트볼장, 파크골프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체육회장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김천시장기 게이트볼 대회는 매년 많은 지역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어 왔으며, 올해는 코로나 19사태로 대회 개최에 대해 힘들 수 있었으나, 코로나19 안정화 되어 대회가 개최됨에 따라 전원 마스크 착용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염두에 두며 경기를 진행하는 열정에서 어르신들의 게이트볼에 대한 애정을 볼 수 있었다.

 

<제18회 김천시장기 게이트볼 대회 포토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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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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