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12-05 16:47

  • 뉴스
  • 스포츠생활
  • 뉴스 > 스포츠생활

한번도 힘든데 2주 연속 홀인원 기록

애플밸리CC, 6번 홀에서 박찬용 말띠 회원

기사입력 2020-06-14 13:50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애플밸리CC에서 대신동 박찬용씨가 2주 연속으로 홀인원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박찬용 대표는 지인들과 함께 67()13() 연속으로 애플밸리 파3홀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6번홀 150m의 경우 온그린도 쉽지 않은 홀이면서도 평지가 아닌 오르막 그린에 앞에 악마의 벙커가 입을 벌리고 있었지만 한 번의 샷으로 끝냈다.

 

 


2주 연속 홀인원을 기록한 박찬용 대표는 첫날에는 홀인원 확인을 그린에 가서 알았다. 두 번째는 앞에 홀컵이 있어서 공이 바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짜릿한 기분을 느꼈다라면서 “2주 연속으로 홀인원을 기록한 것이 믿기지 않는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골프인들에게 홀인원은 평생에 한번도 하지 못하는 확률로 아마추어가 평균적으로 홀인원의 확률은 12500분의 1로 보고 있다. 그리고 2주 연속으로 홀인원을 기록할 확률은 1억분의 1에 가까울 정도로 진기한 기록이다.

 

 


애플밸리CC 이지용 본부장은 “SM남선알미늄에서 홀인원을 한 박찬용 선수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으며, 2주 연속으로 가장 어려운 파3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여 김천시는 물론 애플밸리CC에 좋은 기운을 홀컵에 담아 주어서 감사하다라고 축하했다.

 

박찬용씨의 홀인원 동반자는 67() 조정구, 조우제, 문창배 회원이며, 13() 동반자는 손동섭, 조정희, 배재찬 회원이다.

 

 

 

김광수 기자 (koreai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