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2-09 21:38

  • 뉴스
  • 기관단체
  • 뉴스 > 기관단체

늘푸른 소나무처럼 우정에 변함이 없기를..

김천대 대학원 제8기 최고경영자과정 수료기념 식수

기사입력 2019-04-04 23:4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김천대 최고경영자과정은 1년간의 교육을 마치면서 원우간의 우정을 고스란히 담고 영원히 변함이 없도록 기억하자는 의미로 사계절 모두 푸르른 소나무 한그루를 1기부터 심기 시작해 8번째 추억을 심었다.


 



‘김천대학교 대학원 제8기 최고경영자과정 수료기념 식수’가 4일 김천대학교 본관 뒤에서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박희룡 김천대학교 대학원장 및 학교 보직 처장, 정용현 최고경영자과정 총교우회장, 황현수 사무국장, 윤영기 골프팀장 및 이사, 제8기 최고경영자과정 원우 강성원 회장 및 원우, 김영배 제9기 원우 회장 및 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기념식수는 지난 1년 동안 제8기 강성원 회장을 비롯해 금융, 건설, 중소기업 CEO 등 총 20여명이 최고경영자에게 필요한 덕목과 소양을 함양시키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친목도모를 위한 체육활동, 국내연수, 국외연수 등을 함께 한 우정과 추억을 되시기 위해 진행됐다.


 



윤옥현 총장은 “제8기 김천대학교 CEO과정은 1년 수료과정을 잘 마무리했고, 이번 기념식수는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1년간 쌓은 추억과 우정이 변하지 않고 영원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강성원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리더로써의 덕목을 배우면서 김천의 리더 간의 친분을 쌓게 해 준 최고경영자과정을 마련해 준 김천대학교 대학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8기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이 소나무 잘 자라는 만큼 좋은 인연 앞으로 교우로써 평생을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용현 총교우회장은 “총교우회도 8기까지 수료를 했고, 어느덧 9기 원우들이 입학을 했다. 8번째 소나무를 심는 8기 원우들도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인연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지난 3월 초에 입학하고 본격적인 수업에 진행하고 있는 김영배 회장, 이수형, 이주영 부회장, 이상록 총무 및 9기 원우들이 행사에 참가해 막내로써 열심히 리더 덕목을 배우고, 친분을 쌓으며, 선배기수들과도 더욱 어울릴 수 있도록 선배 기수들에게 인사했다.


 

<김천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8기 수료기념 식수 포토포토 >

김천인터넷뉴스 보도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유료구독자외는 사진을 무료로 다운 받아서 재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1부 구독이 김천인터넷뉴스 운영에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댓글1

스팸방지코드
0/500
  • 김천시민
    2019- 04- 05 삭제

    김천을 위해 많은일들 하시리라 믿습니다.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