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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가장 쉬운 방법, 헌혈!

김천의료원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 헌혈 캠페인

기사입력 2019-12-0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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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료원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대한적십자사 경북혈액원과 함께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5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사랑의 헌혈캠페인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기부 받은 헌혈증은 129일 김천의료원 개원기념일에 필요한 환자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은 우리는 언제 수혈을 받을 상황에 처할지 모른다.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더 나아가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라 생각하고 연말을 맞아 가치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위급한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헌혈을 실천하며 사랑 나눔에 동참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천의료원 김미경 원장은 매년 실시하는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통해 꾸준히 헌혈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어려운 이웃들과 환우들에게 생명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응급, 외상, 심뇌혈관질환 등 제한된 시간 내에 적절한 치료를 행하지 않으면 생명을 잃거나 심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필수 중증의료, 지역사회의 건강관리, 의료의 질을 보장하는 감염과 환자안전을 포함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까지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특히 헌혈한 혈액은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며(농축적혈구 35, 혈소판 5) 헌혈자분들의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


 

 

김대중 기자 (korea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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