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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이 그리웠어요!

김천의료원 이은재 작가 ‘기억 속의 풍경’ 초대전 개최

기사입력 2020-05-1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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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료원 갤러리에서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난 뒤 첫 작품 전시회로 이은재 작가의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주제로 개최 해 그 어느 때보다 의미 깊은 시간을 가졌다.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주제로 전시 된 이은재 작가의 초대전은 18일부터 오는 718일까지 본관 1, 2층 갤러리에서 풍경 속 자연이 주는 평안과 안정을 관람할 수 있다.

 

특별작품으로 김천여자중, 성의여중, 한일여중, 율곡중 재학생들이 환우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참여했다.



 



이은재 작가는 우리 고장의 정겨운 풍경부터 각국의 이국적인 풍경까지 세상의 아름다움을 캔버스에 담았다이를 통해 무엇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고 인간의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깨달음을 선물하고 있다고 전했다.


 



갤러리에서 작품을 감상하던 환우는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주춤한 시기에 그림들이 전시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다시 병원에서 그림을 보니, 움츠렸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의 빛이 느껴져 그림 전시회를 통해 작품을 계속 감상하고 싶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미경 의료원장은 “5월에 다시 그림 전시회를 개최해 지역민과 환우들에게 풍경 속에 새로운 희망을 염원하는 작품을 소개해 드릴 기회가 생겨 너무나 기쁘다아울러 20205월을 시작으로 다시 김천의료원 갤러리에서 재능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병원을 방문하는 환우와 보호자 및 지역민들과 지역문화를 함께 나누고 공유하여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아낌없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은재 작가는 현재 그림나무 원장 겸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으로 지역미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고 한국과 프랑스(보드마뗑 칼름 갤러리 봄의 이야기”, 루부르박물관 카루젤 뒤 루부르 아트쇼핑”), 러시아(뻬쩨르부르그 미술회관 뮤지엄 전시), 인도(초대 6인전 초대작가) 등 국제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각종 공모전에서 다수의 상을 받았다.

 

 

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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