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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 상호 협력 약속!

한국전력기술(주)-김천의료원 지역상생 발전 업무협약식

기사입력 2020-06-1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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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료원과 한국전력기술()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로 연계하기 위해 다양한 의료 복지 사업을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한국전력기술()-김천의료원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16일 한국전력기술() 2층 고객접견실에서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사장 및 임직원, 김미경 김천의료원장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두 기관의 역량을 바탕으로 이와 연계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 또는 상호 협력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은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서 서명, 300매의 헌혈증 기부,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코로나19 극복 노력덕분에 챌린지기념품 430개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사회 공헌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 헌혈행사 등 지역 주민 건강증진 관련 행사 시 상호 협력 지역사회 의료복지 협력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노력 지역사회 및 기업과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운영에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김미경 김천의료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코로나19 안정적인 혈액수급지원을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 활동으로 지역상생에 이바지하는데 뜻을 전했으며, 특히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지역사회를 지키는 사랑의 헌혈을 실천해준 전 직원 및 지역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기술() 임직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우려로 인한 헌혈자 수 급감으로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생명 나눔·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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