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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안정화 의료진 여러분 덕분입니다!

국제소롭티미스트, 김천의료원 재난구호기금과 마스크 지원

기사입력 2020-06-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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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와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학금 지원과 봉사활동은 물론 김천을 국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국제소롭티미스트 김천클럽은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김천의료원에 재난구호기금과 마스크를 전달해 코로나 19 극복에 힘을 보탰다.


 



국제소롭티미스트 김천클럽 김천의료원 코로나 19 재난 구호기금 전달식이 지난 19일 김천의료원에서 정경옥 회장, 김혜영 총무, 김응숙 시의원, 김미경 김천의료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되면서 70여일간 코로나 확진자 치료를 위해 고생한 김천의료원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재난 구호기금과 안전하게 치료를 진행할 수 있도록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300만원을, 그 전에 200만원 총 500만원을 지원해 김천의료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랬고, 3차에 걸쳐 1만장의 마스크도 전달하기도 했다.

 

정경옥 회장은 “70여일간 사투를 벌인 김천의료원의 의료진과 직원들이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코로나 19가 안정화가 좀 더 빨라진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코로나 19의 환자 치료와 감염병 방어에 없어서는 안 되는 마스크 1만장을 3차례에 거쳐서 지원했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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