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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구급대원(펌뷸런스) 특별교육

김천의료원, 응급의학과 여름철 온열환자 대비

기사입력 2020-06-2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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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료원은 김천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2020년 상반기 구급대원(펌뷸런스)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김천소방서와 함께하는 구급대원(펌뷸런스) 특별교육은 지난 19일과 242일간 김천의료원 응급의학전문의 이현희 실장이 강사로 참여하여 약 8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교육은 응급의학과 주관 해 진행됐고, 심전도(부정맥 등), 알레르기 및 아나필락시스, 수액요법(저혈당, 중증응급환자), 여름철 고온 환경 질환(온열손상)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 참석 한 김천소방서 구급대원은 김천의료원과 김천소방서에서 펌뷸런스 특별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주셔서 긴급한 응급상황에서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또 특별교육을 위해 강의를 준비해 주신 응급의학전문의 이현희 실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20년 구급대원(펌뷸런스) 특별교육을 위해 김천의료원과 김천소방서는 협의를 통해 실시됐으며 소방사를 대상으로 한구급대원(펌뷸런스) 특별교육을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미경 원장은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한 삶을 위해 최고의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역사회에 신속한 초기대응과 처치를 통해 누구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건강 격차 없는 지역거점공공병원의 모델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김천의료원은 새로운 감염병이나 재난, 응급의료기능 등에 필수의료 강화에 집중하여, 10년 연속 응급의료기관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병원으로서 응급·외상·심뇌혈관 등 생명과 직결된 필수중증의료 강화로 포용할 수 있는 생명, 안전, 삶의 질을 보장하여 건강격차 없는 필수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의료양극화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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