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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0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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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양 경상북도 4-H본부 회장

석탑산업훈장 수훈

기사입력 2017-10-1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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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양 전 김천농협조합장이 석탑산업훈장을 수훈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 이기양 전 김천농협 조합장

 

이기양 전 김천농협조합장은 한국 4-H운동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오는 113일 개최되는 한국4-H운동 70주년 기념식 및 2017년 제474-H중앙경진대회에서 영광의 훈장을 수상한다는 것이다.

 

이기양 전 조합장은 1974년 김천시 4-H구락부 활동을 시작하였고, 1986년부터 4-H지도자로 활동하면서 김천시 4-H본부 회장과 경상북도 4-H본부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경상북도4-H 발전위원회 창립 멤버로 중앙4-H·경상북도4-H·김천시4-H 경진대회 참가, 독농가 훈련, 경상북도 농업교육, 야영훈련 등 수많은 4-H훈련을 통하여 지덕노체 이념을 양성했다.

 

4-H본부 활성화를 위한 기금조성운동을 추진하여 지역 불우 이웃돕기와 지역 사회에 헌신하였고, 특히 김천시4-H본부 기금 13,000만원을 조성하여 활기찬 운영에 크게 기여하였다.

 

1985년 한국4-H 중앙연합회 회장을 맡으면서 4-H회의 위상 정립과 조직 개편으로 미래농업의 기수를 육성하는 계기와 녹색혁명의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1987년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농업경영인연합회의 조직 발전과 중흥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우리 농업을 알리고 농심을 함양하기 위하여 학교4-H회 육성에 전력투구하여, 1990년도부터 현재까지 100여명의 학생회원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학교4-H회의 위상정립과 활성화에 기여했다.

 

김천시 버섯재배의 선도적 역할 수행, 유통회사 설립으로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 지역 포도 재배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신품종 보급 육성 등 과학영농과 새기술 보급으로 선도적 농업경영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김천시 농정심의회 위원 및 김천시과수산업 지원대책 협의위원과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자문으로 활동하면서 김천 농업의 발전과 FTA 타결로 인한 농업의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과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제도적 지원 장치 마련에 크게 기여했다.

 

이기양 전 조합장은 4-H지도자 생활 31년여 동안 하나같이 각종 4-H단체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면서 투철한 신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대통령 표창(84)과 농림부장관 표창(2001) 및 경북농업기술원장, 김천시장 등 각종 단체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사회복지법인 효동복지센터 이사,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김천 라이온스 회장, 김천시 체육회 부회장, 김천문화원 부원장, 지역사회복지협의회 공동위원장 및 경찰발전위원회 회장 등 다양한 봉사단체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김문환 기자 ()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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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조합원
    2017- 10- 29 삭제

    소신있으신영농인이십니다 훌륭하시고참소신인입니다 참훌륭한시민입니다

  • 4h인
    2017- 10- 12 삭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