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농소면 대도중공업(대표 백계자)은 지역장애인을 위한 무한한 사랑을 전달했다.
대도중공업 백계자 대표와 직원들은 말복을 앞두고 김천시시각장애인협회 회원들에게 여름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한 것이다.
대도중공업에서는 복날이면 해마다 지역민과 장애인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와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복달임 음식을 대접하며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 서 왔다.
9일 김천시각장애인협회를 찾아온 백계자 대표와 직원들은 80여명의 시각장애인들에게 정성으로 만든 삼계탕을 대접하고 수박 등 제철과일과 음료와 떡, 다과를 대접하며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특히 백 대표는 시각장애인들의 안전한 식사를 위하여 삼계탕 뼈를 직접 발라내고 음식을 나르고, 장애인의 기호에 맞는 식사도우미를 자처하여 넘쳐나는 장애인 사랑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시각장애인들의 생활과 삶에 대한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 고충을 들었고, 특히 이동의 제약으로 집 밖으로 나서지 못하는 시각장애인들이 너무 많다는 소식에 지속적으로 시각장애인들에게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철구조물 설계 제작 설치 전문기업인 대도중공업은 지역민 초청 위안잔치, 어르신 새해맞이 위문행사, 사랑의 김장나눔, 장애인단체 후원활동, 장애인 위한 사랑의 쌀 나눔, 김천시인재양성재단 장학기금 매년 기탁 등 지역민을 위한 다양하고 활발한 나눔의 실천으로 기업의 참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