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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도의원, 기관단체장

2026년 시민들이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기사입력 2025-12-3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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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해가 마무리됐고,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의 새해가 밝아오면서 도의원 및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 이우청 경북도의원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김천의 새해 다짐

 

이우청 경북도의원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김천시민에게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의원은 시민과 기쁨을 함께하는 정치를 의정의 중심 가치로 삼아, 다시 뛰는 김천과 더 큰 도약을 위해 현장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경북도의원 이우청입니다. 푸른 뱀의 해를 보내고 병오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품은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행운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김천은 결코 순탄하지 않은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단합된 힘으로 위기를 견뎌내고, 다시 도약을 준비하는 새해의 문 앞에 당당히 서 있습니다.

 

위기는 극복될 수 있고, 희망은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사실을 김천시민 여러분은 늘 행동으로 증명해 왔습니다. 저는 맹자가 말한 여민동락, 백성과 기쁨을 함께하는 정치를 의정의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정치는 말이나 문서가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될 때 비로소 의미를 가진다고 믿습니다. 20여 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뛰는 김천, 더 크게 도약하는 김천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새해에도 현장은 더 가까이, 책임은 더 무겁게 짊어지겠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김천의 미래를 위해 한 발 앞서 뛰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늘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김천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병오년 새해,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병근 경상북도의회 의원

2026 병오년, 시민과 함께 더 역동적인 김천으로

 

최병근 경상북도의회 의원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 김천의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어 더 역동적인 도시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역 축제와 체육대회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인구 감소와 원도심 활성화 등 당면 과제를 시민과 함께 풀어가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전했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상북도의회 의원 최병근입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김천은 변화와 과제를 함께 안고 걸어온 시간이었습니다.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경상북도민체전과 김밥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상공인, 관계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는 김천의 가능성을 널리 알린 뜻깊은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말은 예로부터 역동성과 강한 생명력을 상징해 왔습니다. 올해는 김천이 지닌 잠재력이 시민 여러분의 삶 속에서 더욱 분명히 체감되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원도심의 균형 발전, 고령화되는 농촌 문제 등 김천이 안고 있는 여러 과제를 지혜로운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나하나 풀어나가며, 살기 좋은 희망찬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변함없는 신뢰와 따뜻한 관심, 성원을 보내주신 김천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는 의정활동, 말보다 실천으로 계획보다 책임으로 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믿고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용진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김천의 균형 있는 미래를 향한 새해 다짐

 

김천의 도시와 농촌이 함께 가는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조용진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진솔한 메시지를 전했다. 조 부위원장은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김천의 미래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의정 활동을 새해에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김천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모든 가정에 평안과 건강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시간 김천은 변화와 과제가 교차하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성장의 가능성과 함께, 농촌과 읍·면 지역, 원도심이 안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 또한 외면할 수 없는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저는 도의원으로서 김천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가는 방향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도의회에서 제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지역 인재, 교육, 일자리, 생활 기반과 같은 문제들은 김천의 미래와 직결된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새해에도 저는 보여주기 위한 정치가 아니라, 김천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일부터 차근차근 챙기겠습니다.

 

필요한 곳에서는 묵묵히, 변화가 필요한 지점에서는 더 열정적으로 김천의 목소리를 대변하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시민 여러분의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바라며 건강하고 안정된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박선하 경상북도의회 의원

시민의 일상에서 김천의 내일을 말하다

 

박선하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김천 시민의 일상 속에서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담은 신년사를 전했다. 박 의원은 현장에서 들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김천의 내일을 위해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변화의 기대 속에, 힘찬 도약과 열정을 상징하는 병오년(丙午年)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김천을 지켜오신 한 분 한 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한 해는 경제적 불확실성과 생활환경의 변화 속에서, 지역의 일상과 미래를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들이 더욱 또렷해진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의정활동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걱정, 이동과 생활의 불편을 겪는 이웃의 목소리, 그리고 변화 속에서도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바람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제도에 담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이 살아가는 모습은 서로 다르지만, 누구도 일상에서 불편하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것, 그 기본을 지켜내는 것이 지역을 책임지는 정치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김천의 내일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새해에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조금 더 편안해지고, 조금 더 든든해지기를 바랍니다. 항상 곁에서 김천의 내일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2026년 김천 경제의 힘찬 도약을 향해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김천 경제가 위기를 넘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상공인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과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지역 산업 활성화를 통해 김천 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상공인 여러분, 그리고 김천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 경제는 미국발 관세 장벽과 경기 침체,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 고금리 기조 등으로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불확실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각고면려(刻苦勉勵)하며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되어 주신 지역 상공인 여러분과 회원사 임직원, 그리고 김천시민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은 묵은 흐름을 벗어나 새로운 방향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해이자, 불의 기운과 말의 활력이 결합돼 변화와 활력이 가득한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새해의 기운에 발맞춰 김천상공회의소는 한 걸음 더 뛰고, 한 가지를 더 한다는 각오로 더욱 빠르고 부지런하게 움직이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큰 위기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찾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공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인재 양성을 통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돕겠습니다. 또한 김천의 우수 기업들을 바르게 알리고 널리 홍보해 지역 산업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며,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상공인 여러분, 그리고 김천시민 여러분.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는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밝고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지역과 함께 도약하는 김천대학교의 새해 약속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의 비전과 역할을 담은 신년사를 전했다. 윤 총장은 혁신 교육과 연구를 통해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김천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과 국가, 나아가 세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띠의 해를 맞아 김천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은 우리 대학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많은 성과를 거둔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교육과 연구에서 의미 있는 발전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2026년은 더 큰 도전과 기회의 해입니다. 김천대학교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교육을 통해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다양한 연구와 협업으로 지역사회와 국가, 나아가 세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특히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김천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또한 글로벌 환경 속에서 경쟁력 있는 교육과 연구를 통해 김천대학교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입니다.

 

2026,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미래는 희망과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며,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빛나는 성과를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김천대학교 역시 그 여정의 중심에서 변함없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

개교 70주년, 지역과 미래를 잇는 새로운 출발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은 병오년 새해와 개교 70주년을 맞아 지역과 미래를 잇는 새로운 출발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실천 중심 교육과 지역 상생을 바탕으로 미래 70년을 준비하며, 학생 성장과 지역 혁신을 이끄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한 해, 건강과 함께 더 큰 희망을 품는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새로운 각오와 책임으로 2026년을 시작합니다. 지난 70년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보건·의료를 중심으로 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전문 인재를 길러온 경북보건대학교의 성과는 지역사회의 신뢰와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우리 대학은 설립 이래 실천 중심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아 간호·보건의료를 비롯해 뷰티, 공학, 스마트 물류 등 특성화 분야에서 현장과 산업을 잇는 교육을 꾸준히 강화해 왔습니다. 그 결과 경북보건대학교는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서 경쟁력을 발휘하는 인재를 길러내며, 지역을 대표하는 직업교육 중심 대학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2026년은 단순한 기념의 해가 아니라 미래 70년을 준비하는 전환의 해입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기억과 공감이라는 70주년 기념사업의 방향 아래 대학의 역사와 성과를 돌아보는 동시에 이를 지역과 공유하며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다지고자 합니다. 지역 혁신을 이끄는 대학으로서 RISE 사업, 교육발전특구 등 국가 및 지역 정책과 연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김천을 비롯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모델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학생 중심 교육과 진로·취업 지원, 현장 실습을 강화하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해외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과 세계를 잇는 교육 허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대학은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공공 자산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며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새해,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지역사회에 희망과 도약이 함께하기를 기원하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모태화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2026,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둔 김천교육

 

모태화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2026년을 맞아 학생의 성장을 교육의 중심에 두고 기초학력 안전망 강화와 맞춤형 성장 지원에 집중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디지털·AI 기반 미래교육과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구축을 통해 김천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차분히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함께 전했다.



 




김천 시민 여러분, 그리고 교육 가족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변화가 일상이 된 시대 속에서도 김천교육은 변함없이 아이들의 성장을 중심에 두고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김천교육의 방향과 다짐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2026년 김천교육지원청은 기초학력 안전망 강화와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학습 격차 해소는 공교육의 가장 중요한 책무입니다. 조기 진단과 개별 맞춤형 지도, 학습·정서 통합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디지털·AI 기반 미래교육과 학생 참여형 수업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디지털 교과서 활용과 융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키우는 한편, IB 철학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학습과 성찰 중심 수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안전하고 신뢰받는 학교 문화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학교폭력 예방과 생활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가 살아 있는 학교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교직원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과 책임 있는 교육행정을 이어가겠습니다.

 

김천교육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 인적 자원을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이 김천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학부모와 지역사회,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교육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천 시민 여러분.

교육은 곧 지역의 미래입니다. 김천교육지원청은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으로 시민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하며, 모든 아이가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응규 전 도의회 의장

도전과 희망으로 여는 병오년 새해 인사

 

김응규 전 경상북도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전 의장은 붉은 말의 기운에 담긴 열정과 용기를 강조하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를 배려하고 지혜롭게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다사다난하였던 지난 한 해,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병오년의 붉은 말은 뜨거운 열정과 도전의 기운을 상징하는 것이라 합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를 배려하고, 지혜와 용기로 더 큰 도약의 기회로 만들어 가야 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저에게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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