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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1 18:43

  • 기획취재 > 인물대담

[설 인사말]이우청 도의원

“초심으로 뛰겠습니다”

기사입력 2026-02-1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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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이우청 의원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김천시민들에게 감사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병오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발전을 위해 뛰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심과 농촌이 함께 활력을 찾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는 각오도 덧붙였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천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상북도의회 의원 이우청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희망찬 설 명절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김천 곳곳의 현장을 누비며 시민 여러분의 땀방울과 함께 호흡했던 시간은 제게 가장 큰 보람이자 앞으로 나아갈 원동력이었습니다. 항상 곁에서 보내주시는 벅찬 지지와 따뜻한 성원에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힘차게 내달리는 병오년의 기운처럼 올해도 변함없이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우리 김천의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촌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신발 끈을 단단히 매고 묵묵히 발로 뛰는 든든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떡국 한 그릇에 시름은 훌훌 털어내시고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웃음꽃 피는 넉넉하고 정겨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듬뿍 받으시고 가정에 늘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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