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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1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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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FMS 근무자 고충 토로 및 민원제기

관리자인 영남지사 관계자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 표명

기사입력 2026-03-1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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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자회사인 한전 FMS 김천지사 근무자인 A 씨가 관리자의 업무태만으로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고 밝혀왔다.



 



 

A씨에 따르면 2024년 김천지사로 발령 후, 인수인계 없이 5년간 방치된 방대한 업무를 진행하면서 무리한 요구와 각종 악성 민원을 처리하고, 관리자들의 무책임한 태도와 사측 요구로 모든 행정 및 육체노동을 수행하였다. 하지만 돌이킬 수 없는 몸상태가 되어 질병휴가를 요청하였으나 즉각적인 조치 없이 고통의 시간을 보내었다는 것이다.

 

이에 A씨는 우울증 등 극심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며 연차와 외출을 통해 통원치료를 받았고 구급차 긴급출동으로 대학병원에서 긴급 진료를 받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이다.

 

현재 A씨는 정신적 스트레스, 신체적 고통 등 관리자의 안전관리 미흡과 업무 태만 등으로 산업재해 신청을 해 놓은 상태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관리자인 한전 FMS 영남지사 관계자는 A씨의 주장에 대해 사실과 부합되는 부분이 없다는 입장을 밝혀 왔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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