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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3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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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남곡저수지 비상대처훈련

민관 합동으로 비상 상황 대비, 주민 안전의식 고취

기사입력 2026-04-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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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28일 감문면 남곡리 남곡저수지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붕괴가 예상되는 상황을 가정한 비상대처훈련을 했다.


 


 

비상대처훈련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20만 톤 이상의 저수지에 수립되는 비상대처계획(EAP)을 토대로 실시되는 훈련으로, 집중호우 또는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인하여 저수지에 월류 및 제방 붕괴 등의 상황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류부 지역의 주민들을 신속하게 지정된 장소로 대피시키고, 시설물을 신속하게 응급 복구하는 훈련이다.


 


 

이날 훈련은 김천소방서, 김천경찰서, 감문파출소,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의·경계·심각·종료 각 단계별 상황을 가정하여 재난 상황 보고, 지역 주민 대피, 제방 응급 복구 등을 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배정현 건설도시국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번 훈련 참관을 위해 오신 김천소방서, 김천경찰서, 감문면 지역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저수지 안전 점검을 더욱 철저히 하고, 저수지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재난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광수 기자 (koreainews@naver.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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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생활사랑
    2026- 05- 01 삭제

    농수로에 시멘트좀 쳐바르지마라 물고기하나도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