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원 나 선거구 국민의힘 김응숙 후보가 6.3지방선거 개표 결과 시의원 나 선거구에서 22.61%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김천시의회 사상 최초로 여성 3선 의원이 된 국민의힘 김응숙 당선인은 지역 주민들을 향해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김천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응숙 당선인은 당선 확정 후 “과분한 사랑과 지지로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김천 시민과 지역구 주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가슴에 깊이 새기고, 오직 지역 발전을 위해 더 많이 뛰고 더 열심히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 당선인은 선거 승리의 공을 묵묵히 곁을 지켜준 이들에게 돌렸다. 그는 “무더위와 숨 가쁜 일정 속에서도 내 일처럼 밤낮없이 길거리를 누벼준 선거 운동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땀방울이 없었다면 이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늘 가장 큰 버팀목이 되어준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도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선의의 경쟁을 펼친 다른 후보들을 향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김 당선인은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선거에 임해주신 다른 후보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선거 과정에서 나누었던 좋은 공약과 지역을 위한 비전들은 앞으로 의정 활동을 해나가는 데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참고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응숙 당선인은 언제나 주민 편에 서는 ‘생활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선거 운동 기간 동안 현장에서 들었던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늘 낮은 자세로 귀를 기울이고,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든든한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어 김천의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어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