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9 18:32

  • 뉴스 > 김천뉴스

김천시의회 민주당 4명 입성

최초 3선 여성 2명 탄생, 권용덕 13표차 당선

기사입력 2026-06-04 03:1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개표 결과 김천시의회에 많은 변화가 불가피하게 되었다.



 



 

김천시의회는 이번 개표 결과 국민의힘 13, 더불어민주당 4(임동규 재선, 권용덕 초선, 박희현 초선, 비례대표 전은애 초선), 무소속 1명으로 구성되게 되었다.

 

가장 큰 변화는 더불어민주당 4명 입성으로 그동안 국민의힘이 독식하던 의회 구성에 변화가 예상된다. 또한 김천시의회 최초로 여성 3선의원 2(김응숙, 박근혜)이 탄생했다.

 

이번 당선자 중 3선 의원은 국민의힘 김응숙 · 오세길 · 박근혜, 무소속 이승우 등 4명이며, 재선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임동규, 국민의힘 김석조· 박대하· 김세호· 이상욱· 우지연 등 5명이다.

 

이번 개표에서 최소 표차 당선은 가 선거구 민주당 권용덕 당선인으로 13표차로 신승했다. 다음은 송치종 당선자가 53표차, 임동규 당선인이 90표차로 당선됐다.

 

바 선거구 율곡동 더불어민주당 박희현 당선인은 4,31141,28%를 득표하여 최다득표와 최고 득표율을 차지했다. 나선거구 송치종 당선인은 최소표(1,855)로 당선 되었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