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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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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동 시체육회장, 생활체육대회 경기장 순회 격려

"끝까지 안전하게, 건강하게 최고의 경기 펼쳐달라“

기사입력 2026-06-2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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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체육회는 제22회 김천시생활체육대회가 열리는 각 종목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과 동호인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최한동 회장은 체육회 부회장들과 함께 27일 첫날 골프, 게이트볼, 배구, 파크골프, 테니스, 축구, 궁도, 배드민턴, 산악, 탁구, 농구, 족구 등 12개 종목 현장과 다음날에는 사이클, 그라운드골프, 볼링, 야구 경기장까지 순회하며 선수들을 응원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참가 선수들에게 준비한 간식과 격려금을 전달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최한동 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경기가 진행되는 만큼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무리하지 말아 탈수나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이어 "생활체육은 승패보다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모든 참가자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김천시생활체육대회는 18개 종목에 5천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김천종합스포츠타운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화합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현장 격려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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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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