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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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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연도변 풀베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앞장

기사입력 2026-06-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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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연도변 풀베기와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섰다.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채효, 부녀회장 방규림)27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클린업! 깨끗한 개령면 만들기'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며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교통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주요 연도변을 중심으로 예초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깨끗하고 정돈된 지역 이미지를 높이는 데 힘을 쏟았으며, 작업과 함께 도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까지 수거해 한층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여건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개령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채효 새마을지도자회장은 "깨끗한 도로환경은 주민들의 관심과 꾸준한 실천에서 시작된다""앞으로도 지속적인 클린업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개령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환경정화와 자연보호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아름답고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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