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9-08 08:46
기사입력 2026-08-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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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거창한 간판과 구호로 시민도 아니고 어르신을 그것도 지금 가장 필요한 공간을 방치하고 우롱하는 이런 사태는 책임자를 찾아서 파면시키기 바랍니다. 이건 말이 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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