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12 18:25

  • 기획취재 > 기획취재

무더위쉼터라는데 문은 잠겼다

김천 시내권 10곳 중 8곳 ‘잠금’ 폭염 속 어르신들 발길 돌려

기사입력 2026-08-07 17:0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김천시가 무더위쉼터 운영 확대에 나섰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운영시간에도 문이 잠겨 이용하지 못하는 곳이 적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무더위쉼터’라는 간판보다 시민이 필요할 때 실제로 들어가 쉴 수 있도록 하는 운영체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본지는 7일 오전 9

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댓글1

스팸방지코드
0/500
  • 이경로
    2026- 08- 08 삭제

    거창한 간판과 구호로 시민도 아니고 어르신을 그것도 지금 가장 필요한 공간을 방치하고 우롱하는 이런 사태는 책임자를 찾아서 파면시키기 바랍니다. 이건 말이 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