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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1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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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관광으론 몰랐다” 일주일 살아본 김천

‘7일의 쉼표’ 4개월 만에 131팀 284명 신청 ‘머무는 관광’으로

기사입력 2026-08-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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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은 하루 만에도 할 수 있지만, 한 도시를 제대로 알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김천시가 올해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체류형 관광사업 ‘7일의 쉼표 in 김천’이 외지 관광객들에게 김천을 단순히 ‘둘러보는 곳’이 아니라 ‘머물며 경험하는 도시’​로

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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