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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1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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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교통신호, 내비게이션으로 미리 본다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협약 2027년 말까지

기사입력 2026-08-1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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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교차로의 신호 잔여 시간을 운전자가 내비게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미래형 교통서비스 구축에 나선다.   김천시는 11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6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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