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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작은 원칙’부터 청렴 실천

직원·기간제근로자 20명 공직윤리 교육

기사입력 2026-08-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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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12일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과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청렴·공직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에 요구되는 청렴성과 책임감을 되새기고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과 공직기강 확립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조마면 소속 직원과 기간제근로자 20명이 참석했다.

 

특히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자칫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지나칠 수 있는 문제들을 점검하고, 올바른 업무 기준과 원칙을 지키는 데 중점을 뒀다.

 

참석자들은 작은 기준 하나가 조직 전체의 신뢰로 이어진다는 인식을 공유하며 자신의 업무 자세를 돌아보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청렴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지켜야 할 기본이라며 흔들림 없는 기준과 원칙을 바탕으로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을 마친 뒤에는 제2차 공공기관의 김천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지역의 염원과 유치 의지를 함께 표명했다.














 

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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