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24 19:51

  • 뉴스 > 읍면동소식 > 양금동

말복 더위 식히는 ‘시원한 정’

양금동 새마을남녀협의회, 경로당에 수박 전달

기사입력 2026-08-14 16:5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양금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김중배·부녀회장 위필임)가 말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수박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14일 관내 경로당을 찾아 수박을 전달하고,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번 나눔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회원들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수박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김중배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무더위를 잘 이겨내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공동체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양금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