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8-24 19:51
기사입력 2026-08-1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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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기자 (koreainews@naver.com)
2026년 김천 포도축제 운영시간은 12:00 ~ 21:00 (3일차는 ~18:00) 입니다.
축제의 진정한 가치는 화려한 개막식이나 많은 관람객 수만으로 평가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지역의 농산물을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이 있었는지를 함께 살펴봐야 하는 우리들 전체의 과제로 보여집니다.첫날과 둘째 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았고, 김천의 대표 농산물인 포도를 중심으로 지역의 먹거리와 상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은 축제를 준비한 관계자들의 노력이라고 생각이듭니다.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는 우리가 쉽게 보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수고가 들어갑니다. 축제 관계자와 공무원, 농업인, 참여업체, 공연 관계자 등 많은 사람들이 좋은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잘된 부분은 먼저 인정하고 격려하는 것이 지역사회가 축제를 발전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을 해봅니다.
오후에도 사람 많았어요.
어제 비가 수그러 드럿길래 아이들과 11시 좀 넘어 방문하였는데 위 사진과 기사내용과는 달리 굳은 날씨에도 부스는 다 개방되어있고 아이들 인형뽑기 같은 것만 제외하고 대부분 체험 부스 다 운영되어서 여러가지 체험도 많이 하고 기념품도 받고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좀만 더 계셧으면 기사내용이 달라질수도 잇엇지않을까 싶습니다
비가 내리다가 말고 그러다가 다시 오고 해서.. 모처럼 김천을 찾았는데, 너무 실망, 이건 말이 되지 않아요. 그래도 김천에 이런 기사가 나오는 것을 보니 그래도 김천시가 영동보다는 좀 낫네요. 내년에는 2일만 하고, 비가 내리면 하지 않는다고 안내를 하시는 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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