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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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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끝나지 않았는데 문부터 닫았다

마지막 날 드러난 민낯

기사입력 2026-08-1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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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수준은 화려한 개막보다 마지막 날 드러난다. 궂은 날씨에도 김천을 찾은 한 사람을 끝까지 정성껏 맞는 것이 축제의 기본이다.     축제는 끝나지 않았는데 이미 파장이었다. 16일 찾은 ‘2026 김천포도축제’ 현장은 반가운 비보다 더 씁쓸한 모습을 보여줬다. 상당수 기관·

김대중 기자 (koreainews@naver.com)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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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도축제
    2026- 08- 18 삭제

    2026년 김천 포도축제 운영시간은 12:00 ~ 21:00 (3일차는 ~18:00) 입니다.

  • 6806081
    2026- 08- 18 삭제

    축제의 진정한 가치는 화려한 개막식이나 많은 관람객 수만으로 평가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지역의 농산물을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이 있었는지를 함께 살펴봐야 하는 우리들 전체의 과제로 보여집니다.첫날과 둘째 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았고, 김천의 대표 농산물인 포도를 중심으로 지역의 먹거리와 상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은 축제를 준비한 관계자들의 노력이라고 생각이듭니다.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는 우리가 쉽게 보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수고가 들어갑니다. 축제 관계자와 공무원, 농업인, 참여업체, 공연 관계자 등 많은 사람들이 좋은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잘된 부분은 먼저 인정하고 격려하는 것이 지역사회가 축제를 발전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을 해봅니다.

  • 관람자
    2026- 08- 18 삭제

    오후에도 사람 많았어요.

  • 혁신혁신
    2026- 08- 17 삭제

    어제 비가 수그러 드럿길래 아이들과 11시 좀 넘어 방문하였는데 위 사진과 기사내용과는 달리 굳은 날씨에도 부스는 다 개방되어있고 아이들 인형뽑기 같은 것만 제외하고 대부분 체험 부스 다 운영되어서 여러가지 체험도 많이 하고 기념품도 받고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좀만 더 계셧으면 기사내용이 달라질수도 잇엇지않을까 싶습니다

  • 영동사람
    2026- 08- 16 삭제

    비가 내리다가 말고 그러다가 다시 오고 해서.. 모처럼 김천을 찾았는데, 너무 실망, 이건 말이 되지 않아요. 그래도 김천에 이런 기사가 나오는 것을 보니 그래도 김천시가 영동보다는 좀 낫네요. 내년에는 2일만 하고, 비가 내리면 하지 않는다고 안내를 하시는 것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