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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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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연속 ‘금상’ 김천시산림조합 ‘건전 금융’ 인정

연체·여신관리 성과로 중앙회서 5천만원 상당 업무용 SUV 지원

기사입력 2026-08-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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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산림조합(조합장 이도희)이 체계적인 여신관리와 안정적인 연체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산림조합중앙회로부터 5천만원 상당의 업무용 SUV 차량을 지원받았다.



 



이번 차량 지원은 상호금융 업무 전반의 성과와 함께 대출자산 건전성 확보, 연체 예방 등 김천시산림조합의 안정적인 금융관리가 높은 평가를 받은 데 따른 것이다.

 

특히 김천시산림조합은 상호금융 업적평가에서 2024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2025년 상·하반기, 2026년 상반기까지 4회 연속 금상을 수상하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도희 조합장은 상호금융의 지속적인 성장을 주요 경영 목표로 삼고 대출자산의 건전성 확보와 체계적인 여신관리, 연체 예방에 힘을 쏟아왔다. 단순한 외형 성장보다는 건전성과 수익성을 함께 높이는 내실 경영에 중점을 둔 것이 연속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번에 지원받은 업무용 차량은 조합의 영업활동과 현장 업무에 활용해 조합원과 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한층 강화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도희 조합장은 이번 차량 지원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건전한 금융과 연체관리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호금융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그 성과를 조합원과 고객에게 더 많이 환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조합원과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강화하고 건전성과 수익성을 갖춘 내실 경영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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