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20 11:14

  • 뉴스 > 기관단체

김천시,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경진대회 최우수상 쾌거

사업비 841억 증액 위기를 ‘절감과 단축의 기회’로 전환

기사입력 2026-09-04 16:2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대형 인프라 사업의 사업비 급증으로 인한 투자심사 재심사 위기를 적극적인 법령 해석과 공법 혁신으로 돌파하며 규제혁신 우수지자체로 인정받았다.     김천시는 지난 25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841억 증액 위기를

김광수 기자 (koreai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