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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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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희 도의원, 추석 명절 사회복지 시설 위문

따뜻한 나눔 실천과 공동체 의식 확산 앞장

기사입력 2026-09-1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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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공승희 의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의회는 16일 어모면 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을 방문하여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입소 어르신들과 시설 관계자들에게 깊은 위로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명절을 맞아 진행된 이번 사회복지시설 위문은 자칫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관심과 온정을 전하고, 지역 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와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공승희 도의원 역시 명절 위문의 기본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지원책을 모색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공승희 도의원은 요양병원 내 시설 곳곳을 세심히 둘러보며 입소자들의 생활 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폈으며, 현장 종사자들이 시설을 운영하며 겪는 애로사항과 진솔한 의견을 경청했다. 아울러 헌신적으로 어르신들을 돌보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모두가 조금이라도 더 따뜻함과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공 도의원은 한가위의 넉넉한 정이 입소자 한 분 한 분께 고루 전해지길 바란다경북도의회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돌봄과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챙겨 도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넉넉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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