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가며 한계를 뛰어넘는 아름다운 도전이 울릉도 성인봉에서 펼쳐져 지역 사회에 깊고 강한 울림을 주고 있다.
경상북도가 도민과 공직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제안제도 운영 우수 시·군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6월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구·경북(TK)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전·후공정 투자 발표와 관련해, 국가전략산업 정책이 정치적 고려가 아닌 산업 경쟁력과 시장 원칙에 따라 추진되어야 한다는 공동 입장을 발표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9일 김천시청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와 여영각 후원회장(혁신푸드 대표), 김경석 부회장, 신경원 감사, 최영순 재무가 참석했다.
김천시가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재가의료급여사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운곡초등학교가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자연스럽게 잇는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해 운영 중인 ‘김천시 시정모니터'가 시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 참여행정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봉계초등학교가 학생들이 영어를 공부가 아닌 생활 속 언어로 경험할 수 있도록 영어마을 숙박형 캠프를 운영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나섰다.
대덕초등학교가 6·25 참전용사와 함께하는 안보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자유·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김천시보건소가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방문건강관리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김천대학교 방사선학과가 대학병원 임상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과 취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김천 시민들의 문화 일상을 지켜온 공간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어린이들이 김천의 역사와 설화, 마을 이야기를 직접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 8권이 출간됐다.
김천시 봉산면 새마을협의회가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섰다.
김천시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연도변 풀베기와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섰다.
김천소방서(서장 송영환)는 29일 오전 소방서장실에서 2026년 상반기 세이버(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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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한때 ‘대한민국 조경대상’을 휩쓸며 전국이 인정한 조경도시였다. 정부와 조경학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전국 250개 광역·기초자치단체와 120개 정부 투자·산하기관 등 370개 기관 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 도시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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